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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먹거리

대전-N&D(엔앤디) 주차 편한 대형 카페 디저트 가득

도안동에 신상 카페가 생겼다! 25년 2월에 오픈한 용소로 카페! 멋모르고 용소로 쪽으로 들어가려니까 길이 이어져있지 않았다. 다

정림동에서 가수원동 넘어가는 가수원교 끝나는 지점에서 바로 우회전으로 꺾어 들어가야 한다!!! 

약 30여 대 주차 가능한 지하주차장과

13대 정도 주차가 가능한 지상 주차장을 포함해 내부 주차도 편하지만 갓길 주차(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조성)도 가능해서 좋다.

1층에서 베이커리와 커피를 구매할 수 있다. 구매 후 진동벨이 울리면 수령해 가는 구조다. 

1층 베이커리에는 식사용 빵, 구움 과자, 케이크류가 진열되어 있다. 

소금빵, 치아바타, 휘낭시에, 르뱅쿠키, 갈릭바게트 등이 있다. 

번, 단팥빵, 아몬드 크로와상, 소시지빵, 마늘바게트, 밤식빵, 몽블랑, 황치즈 푸딩, 얼그레이 무화과 파운드, 매머드, 레몬 파운드, 바나나 푸딩이 진열되어 있음.

생크림 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쪽파베이글, 크림 데니쉬, 두바이 크로와상, 딸기 크림 크로와상, 치즈 카스텔라, 크림 쌀모닝, 초코 크로와상 등을 맛볼 수 있다. 

이것저것 사와 봄! 아이스 쑥라떼(7.0), 아샷추(7.0), 아이스 아메리카노(5.5), 아이스라테(6.2), 키위케일주스(7.0)랑 치즈푸딩, 치아바타, 쪽파베이글, 티라미수 가져왔다! 나는 쑥라테를 마셨는데 크림 부분 층이 엄청 두터워서... 잘 섞어 먹어야 한다! 맛있다. 커피류도 맛있다고 한다. 

베이커리 리뷰를 해보자면 황치즈푸딩은 달고 짭조름한 맛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부들부들 푸딩이 아니라 안에 빵이 들어있고 크림이 채워져 있는 느낌이다. 티라미수도 부드럽고 적당히 달달하다. 맛있게 먹은 것은 쪽파 베이글이다. 베이글 부분이 부드럽고 쪽파크림이 담백하다. 발사믹, 올리브유를 1,000원 주고 추가해서 치아바타랑 같이 먹었는데 치아바타도 정말 쫄깃하고 부드럽다. 케이크류보다 식사빵류가 좀 더 취향이었음!

우리는 4층에 자리 잡았다. 전반적으로 뻥 뚫린 뷰라 속이 다 시원하다. 넓고 좌석도 많은 편! 

대전 내에 녹지공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뷰를 가진 것이 최대의 장점! 

여자 화장실 이용을 위해 2층으로 내려왔는데 컨셉과 분위기가 조금 다르다. 

방갈로 5개 설치되어 있었다. 

방갈로에서의 바깥뷰는 이러하다! 

또한 2~3층 큰 계단으로 이어져 있는 공간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다. 

2층에 영수증 사진기가 있어서 이곳을 방문했던 하루를 기념하기 딱 좋다! (사진 잘 나오는 팁은 모자 등을 벗고 맨 얼굴로 찍어야 그림자가 안 생겨서 얼굴이 환해 보인다는 점)

 

날 좋은 날에는 5층 루프탑도 이용가능하다. 평일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좀 더 여유로웠지만(그래도 손님은 많았음) 주말, 공휴일에는 꽤나 눈치 싸움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대전 대형 카페 N&D(엔앤디) 후기 끝!

 

용소로 내돈내산 맛집 기록

 

대전 맛집 척도 비스트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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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윤찬 비스트로

용소로의 아기자기함이 좋아 응근 자주 찾게 되는데, 오늘은 생긴지 얼마 되지않아 후기가 별로 없었던 윤찬 비스트로에 방문해보기로 했다! 얼마 없는 후기 속에 맛있다는 칭찬이 가득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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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레이 도안동 카페 HOO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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